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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이대영) | 작성일 | 2011-09-26 | 조회수 | 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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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인 25일 김정애(81) 할머니는 서울 개봉동 반지하방을 방문한 희망나눔봉사회 김경익(66) 회장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았다. 방안 온도는 13도. 햇빛도 거의 들어오지 않는 방에는 냉기가 감돌았다. 김 할머니는 전기요금을 아끼려고 진종일 불도 켜지 않고 생활한다고 했다.
김 할머니는 김 회장이 회원들과 함께 직접 마련한 선물 봉투를 꺼내놓자 환한 웃음을 지었다. 봉투에는 회원들이 직접 싼 김밥과 유부초밥, 방울토마토로 꾸민 ‘사랑의 도시락’이 들어있었다. 양말, 새해 달력, 성탄카드와 빵, 젤리도 정성스레 포장돼 있었다.
관련보도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4471876&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