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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어두운 곳, 재능으로 밝혀요(2011.11.11)

광주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방철호) 소속 '1004 지역사회봉사단'이 광주광역시 북구 석곡동 일대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나눔을 실천하는 연합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한마당을 최근 펼쳤다.

석곡동은
담양과 광주의 경계에 있는 마을로, 평소 교통이 불편해 의료지원, 이·미용, 기타 사회서비스를 받기에 충분하지 못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이에 1004 지역사회봉사단이 연합봉사활동을 통해 평소 불편했던 서비스들을 지원해주기 위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연합봉사활동에는 총 8개의
단체가 참여했다.

원광
대학교한방병원·송원대학 재활과·간호학과, 한국전기안전공사광주전남지역본부·(주)서광이엔지, 사랑의이미용봉사단, 종이접기체험봉사를 지원하는 어울림봉사단과 전체 행사를 보조한 송원대학 사회복지학과 봉사단을 주축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이 복합적으로 제공됐다.

관련문서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71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