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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맛깔나는 판소리에 어르신들 "얼쑤~"(2011.12.13)

광주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방철호)소속 1004 지역사회봉사단인 '우리무용단'과 '더불어판소리봉사단'이 연세병원에서 우리 무용과, 판소리, 가야금병창 등 공연봉사활동을 최근 펼쳤다.

이날 공연은 연세병원에 입원 중인 노인 60여 명과 정신과 환우 20여 명 등 80여명이 관람했다.
우리무용단과 더불어판소리봉사단은 주부, 직장인, 사업가 등이 취미로 배운 재능을 기부하고 있다.

이들은 성주풀이,
진도아리랑, 심청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름다운 봉사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보도 :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