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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노인은 ‘짐’아닌 ‘자원’[새 성장동력 될 것]

안녕하세요? VMS 중앙관리본부입니다.
우리나가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이후에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서 되짚어보고 이에 대한 긍정적
패러다임을 전하는 기사가 있어 알려드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50년 노인인구가 전체인구의 22% 에 달한다?
“노인은 ‘짐’아닌 ‘자원’… 노동력 살리면 새 성장동력 될 것”

차흥봉 세계노년학회(IAGG) 회장

 

“고령화사회로 접어든 이후 노인을 우리 사회가 책임져야 할 짐이나 부담으로 여기는 시각이 팽배해 있어요. 그러나 잘못된 생각이에요. 노인은 모두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인격적 존재입니다. 노인을 긍정적으로 보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일하면서 사회에 참여하고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생각하는 고령자 자립사회의 모습입니다.”

 

차흥봉(71) 세계노년학회(IAGG·International Association of Gerontology and Geriatrics)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집무실에서 “노인들에 대한 기존 인식을 바꾼다면 앞으로 다가오는 고령사회를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도전과 기회의 장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차 회장은 지난 6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계노년학·노인의학대회 이사회에서 IAGG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번 20차 대회의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그의 회장 선임은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 IAGG 회장 외에도 그는 2011년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7월에는 임기 3년의 국제사회복지협의회(ICSW) 동북아지역회장으로 선출돼 활동을 벌이고 있다.

 차흥봉 세계노년학회 회장